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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2015주말공예장터 ‘공예와 썸타기’ 두 번째 개장

작성자
admin
작성일
2015-04-15 17:51
조회
9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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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오는 6월부터 매주 개최
○ ‘새(Bird&New) 둥지를 틀다’ 캠페인, 디랜드와 업무협약

4월 11일 낮 12시 옛 청주연초제조창에서 두 번째 2015주말공예장터가 개장했다.

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(조직위원장 이승훈, 이하 조직위)는 두 번째로 열린 주말공예장터에서 새들이 둥지를 틀어 알을 낳고, 독립하기 위한 새로운 둥지를 찾아다니는 것에 착안, ‘새(Bird&New) 둥지를 틀다’ 캠페인을 벌였다.

이 캠페인은 새들에게 자연을 돌려준다는 ‘생명’의 의미와 새둥지를 만드는 작업, 즉 ‘문화(공예)’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, 폐파레트(폐목재)를 활용해 둥지를 만들어 나무에 거는 업사이클링(up-cycling)체험 프로그램이다.

조직위는 또한 청주지역 가구제작 협동조합인 디랜드(DLAND)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텃밭 상자 만들기, 새집 만들기 등 공예분야 시민참여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공모전, 전시, 체험, 마켓 활동 등에 협조키로 했다.

이번 두 번째 주말공예장터에는 공예품(도자, 가죽공예, 에코백, 수제향초, 액세서리, 인형, 뜨개상품), 순수예술체험(캘리그라피), 먹거리(수제청, 더치커피, 쿠키류) 등 37개 업체가 참여했다.

공예장터를 방문한 한 시민은 “따뜻한 날씨에 집과 가까운 장소에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주말공예장터가 열려 기쁘다”며 “가격도 비싸지 않고 손으로 직접 만든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실생활에 사용가능한 제품들이 많아 몇 가지 구입했다”고 말했다.

한편, 주말공예장터는 공예상품 판매를 통해 공예작가, 아마추어 공예인 및 시민들에게 상품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수제 먹거리 등을 판매함으로써 청주시민들에게 새로운 흥밋거리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, ‘새 둥지를 틀다’ 캠페인 참여 및 판매자 참가신청, 일정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조직위(070-7204-1931)로 문의하면 된다.

관련 링크 http://www.cjculture.org/home/sub.php?menukey=473&mod=view&no=3305&scode=99999999
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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